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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일선생
◎3.1독립선언문을 인쇄한 민족대표
조선 고종19년 사신으로 일보에 다녀왔고, 광무2년에는 순한글 민족지 제국신문 사장이 되었다. 광무10년인 1906년 천주교에 입교하여 천도교 직영인쇄소인 보성인쇄 회사의 사장으로 있으면서 공장장 김홍규에게 지시하여 3.1독립선언문 3만5천장을 극비리에 인쇄했다. 민족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3년형을 구형받았다. 출옥후 조선국문연구회장으로 한글 연구에 이바지 했다.
 
 
 
 
이종일선생생가 (원북면 반계리 809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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